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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CONTACT GUIDE대입 전형수시 지원 전략 가이드

수시 6장 지원 기준은?

2026년 9월 자료 기준 수시는 최대 6회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6장은 실제로 등록할 의사가 있는 대학으로만 채우고, 상향·적정·안전 구간과 전형 유형을 분산해 한 가지 평가 방식에 결과가 몰리지 않게 구성해야 합니다.

대표·과학고 전문 컨설턴트 발행 수정·자료 확인읽는 시간 5분

핵심 질문 8개 · 자주 묻는 질문 6개 · 참고자료 6건

수시 6장 배분 방법은?

핵심 답변기본은 상향 2장·적정 2장·안전 2장이며, 재수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안전 구간을 늘리고 반대라면 상향 구간을 늘립니다.

수시 6장 구간별 배분
구간기준기본 배분
상향합격선보다 성적이 낮지만 전형 요소에서 강점이 있는 대학2회
적정최근 입시 결과와 본인 성적이 비슷한 구간2회
안전합격 가능성이 높고 등록 의사가 있는 대학2회
수시 6장은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할 대학으로만 채워야 합니다. 충원합격도 합격이므로 정시 기회가 사라집니다.

안전 구간에 등록할 의사가 없는 대학을 넣으면, 합격했을 때 정시 지원이 막혀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지원 가능선 판단 자료는?

핵심 답변대학이 공개한 전년도 입시 결과와 모집요강의 산출식으로 본인 성적을 다시 계산한 값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학교에서 산출한 평균 등급과 대학이 반영하는 교과 성적은 다릅니다. 반영 교과, 학년별 가중치, 이수 단위 반영 여부에 따라 같은 학생의 환산 성적이 대학마다 달라집니다.

  1. 대학별 반영 교과와 산출식을 확인합니다.
  2. 본인 성적을 대학별 환산 방식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3. 공개된 전년도 입시 결과의 50% 컷과 70% 컷을 함께 비교합니다.
  4. 모집인원 변화와 전형 변경 사항을 확인합니다.

공개 입시 결과는 대학어디가와 각 대학 입학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형 유형 분산의 이유는?

핵심 답변한 가지 전형에 6장을 몰면 그 평가 방식에서 불리할 때 전부 불합격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성적 구조별 전형 분산
강점중심 전형보완 전형
교과 성적이 고르게 높음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 일부
활동·세특 기록이 충실학생부종합학생부교과 안전 구간
모의고사 성적이 내신보다 높음논술·수능 최저 있는 전형정시 대비 병행

세 행은 서로 배타적인 유형이 아니라 본인 성적 구조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축을 찾는 기준입니다. 어느 행에 해당하든 중심 전형에 6장을 몰지 않고 보완 전형을 한두 장 남기는 구성이 전제이며, 모의고사가 강한 세 번째 행만 수능 최저·정시 대비라는 별도 학습이 병행됩니다.

수능 최저 반영 방법은?

핵심 답변최저 충족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잡으면 6장이 한꺼번에 무너지므로 모의고사 성적의 실제 등급 분포로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조건은 한 영역이 2등급이고 다른 영역이 3등급일 때 충족됩니다. 최근 3회 모의고사에서 그 조합이 실제로 나왔는지로 판단해야 합니다.

최저를 요구하는 전형은 경쟁률이 높아도 실질 경쟁률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충족이 불확실하면 최저 없는 전형을 일정 비율 확보해야 합니다. 6장 중 최저 요구 전형이 몇 장인지, 그 전형이 모두 무산될 때 남는 카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대학별고사 일정의 사전 확인 이유는?

핵심 답변논술·면접의 고사일·시간대·이동 지역 3가지를 먼저 비교해야 일정이 겹쳐 한 대학을 포기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오전·오후로 나뉘어 이동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지역이 다르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수능 전 고사와 수능 후 고사 배치도 함께 봅니다. 수능 전 논술은 수능 대비 시간을 줄이므로 학습 계획과 함께 판단합니다.

경쟁률과 충원율 해석 방법은?

핵심 답변경쟁률만 보지 말고 최근 몇 년의 충원(추가합격) 인원까지 봐야 실제 합격 가능 범위를 알 수 있습니다.

충원율이 100%를 넘는 모집단위는 최초 합격선보다 실질 합격선이 낮아집니다. 반대로 충원이 거의 없는 모집단위는 예비번호를 받아도 기다릴 수 없습니다. 모집인원이 적은 학과는 해마다 결과 변동이 크다는 점도 감안합니다. 경쟁률과 합격 결과를 인용할 때는 같은 학년도·대학·모집단위·전형 유형·모집인원 조건을 맞춥니다.

학생과 학부모의 판단이 다를 때는?

핵심 답변학과 우선과 대학 우선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할지 먼저 합의하고, 합의된 기준으로 6장을 배치해야 합니다.

지원 기준을 먼저 합의하지 않으면 원서 마감 직전에 라인업 전체가 흔들립니다.

기준 합의 → 후보군 확정 → 6장 배치 순서로 진행하고, 결정 근거를 문서로 남겨 두면 마감 직전 번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출 전 마지막 확인 사항은?

핵심 답변모집요강 원문, 고사일, 최저기준, 제출 서류, 등록 의사 다섯 가지를 6장 각각에 대해 확인합니다.

  1. 대학·전형명·모집단위와 해당 학년도 모집요강 원문을 다시 확인했는가
  2. 대학별고사 일정이 겹치지 않는가
  3. 수능 최저 요구 전형이 몇 장인가
  4. 추가 제출 서류와 마감 시각을 확인했는가
  5. 합격 시 등록할 의사가 있는가

라인업 확정은 수시원서컨설팅에서 60분 1회 분석 상담으로 진행하고, 확정한 라인업은 상담 이후 카카오톡 보고서로 전달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수시 6장 전부 지원의 필요성은?

의무는 아닙니다. 등록 의사가 없는 대학을 채우기보다 남기는 편이 안전한 경우도 있습니다.

안전 지원의 적정 횟수는?

안전 지원의 기본은 수시 6장 중 2장입니다. 정시 준비 여력과 재수 의사, 실제 등록 의사에 따라 안전 지원 수를 조정합니다.

충원합격의 수시 합격 포함 여부는?

수시 충원합격은 최초합격과 같은 합격으로 처리됩니다. 그렇습니다. 충원합격도 합격이므로 정시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전년도 입시 결과 확인처는?

전년도 입시 결과는 대학어디가와 각 대학 입학처가 공개한 자료에서 확인합니다. 경쟁률만 보지 말고 최근 몇 년의 모집인원과 충원 인원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낮은 내신으로 논술 지원 시 기준은?

내신 반영 비율이 낮은 논술전형도 있습니다. 지원 대학의 논술고사 반영 비율과 수능 최저 적용 여부를 모집요강에서 확인하고 수능 준비를 병행해야 합니다.

지원 상담의 적정 시기는?

3학년 1학기 성적이 나온 직후가 기준이 명확합니다. 그 전에는 중간 점검 형태로 진행합니다.

참고자료

이 가이드의 작성 기준은?

작성자
정태경 · 대표·과학고 전문 컨설턴트 · 대구일과학고 졸업
발행·수정
발행 · 최종 수정
자료 확인일
조사 방법
공개된 참고자료 6개와 코어컨택트의 프로그램·운영 기준을 질문별로 대조하고, 수치와 일정은 연결된 원문에서 확인했습니다.
한계
학교·대학의 전형과 프로그램 가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결제 전 해당 기관의 최신 공지와 최종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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